관악구는 1인청년가구가 서울에서 가장 많이 거주하고 지속해서 늘고있는 ‘독거청년’들이 모이는 지역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동네에서 홀로 살고 있는 청년들은 동네친구, 이웃이 없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정주성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동네에 늘고있는 청년들이 동네에 머물며 소비하지 않으니 동네 상권도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있어요.
관악구에 거주하는 청년 당사자인 저희 (주)동네작당이 위와 같은 사회문제를 확인하고 난곡권역(난곡동, 난향동, 미성동, 신사동)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보기로 했습니다.
밥터뷰, 난곡작당단과 같은 활동으로 동네 청년들과 소통하며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동네 상권 사장님들과 상인회와 소통하며 동네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동네 청년들에게 동네 이웃,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와 동네에서 놀고, 먹고, 머무는 라이프스타일이 필요하다는 솔루션을 내었습니다.
작당민센터는 동네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놀고, 먹고, 머물며 동네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생활권 기반 오프라인 동네플레이플랫폼입니다. 동네 청년들이 기획한 다양한 모임과 활동으로 여러 라이프스타일이 탄생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당민센터는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작당주민과 공간 이용 멤버십에 가입한 멤버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코워킹스페이스 ‘만나모여동’, 전문 주방 시설과 고급 식기류가 준비되어 있는 공유주방 ‘공유부엌’, 동네크리에이터가 만든 상품과 이웃이 읽고 추천하는 중고도서, 작당주민이 큐레이션한 컨셉 와인을 판매하는 ‘작당마켓’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네작당이 조성하고 작당주민들이 모인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당민센터와 함께하시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작당민센터 전경

작당주민들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작업·업무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만나모여동

누구나 이용 가능한 커뮤니티 키친 작당민센터 공유부엌

동네 이웃, 친구의 이야이가 녹아있는 로컬굿즈, 난곡책밭, 이달의 와인을 판매하는 작당마켓